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영리화 논란 (r5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전망 == 이번 사태가 나무위키의 탄생 배경이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그 몰락의 과정과 닮아있다는 면에서 나무위키의 몰락을 조심스럽게 예견하는 의견이 나무위키 안팎에서 나왔다. 그러나 나무위키라는 대체재가 있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는 달리 나무위키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딱히 대체할 위키가 없다는 점을 들어 리그베다 사태처럼 이용자들이 대탈주하는 일은 없을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위키 백과]]는?---- 실제로 외부사이트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지만 실질적인 기여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고, 일부 이용자들이 [[리브레 위키]]로 이탈했으나 대규모 기철 사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마 기여철회를 막는답시고 위키 편집을 막았던 리그베다 위키 때처럼 운영진들이 웬만한 병크를 터트리지 않는 이상은 나무위키 자체가 멸망까지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의 DB를 원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식으로 인수하겠다는 단체까지 나온 마당이어서 설령 나무가 손을 놓는다고 해도 어떤 식으로든 존속할 가능성이 크다.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도 적혀 있지만, 리그베다 위키가 멸망한 결정적 원인은 어디까지나 문서 소유권도 인정 안 해주면서 문서로 인한 법적 책임은 유저에게 전가하려 한[* 현재의 나무위키는 문서의 소유권도 기여자, 책임도 기여자에게 돌아가는 구조이다.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는 한국 경찰에 적극적 협조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책임귀책 부분이 약할 뿐이다. ] [[청사장]]의 [[이율배반]]적 행위가 결정타였지,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그 이전의 숱한 병크는 멸망의 기폭점이 되지 못한 점을 생각해보면 나무위키의 전망도 그와 같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2016년 5월 13일 나무위키의 DB를 기반으로 [[바다위키]]가 탄생하기는 했지만 [* 나무위키보다 문서 수가 적은데 이는 나무위키의 DB에서 그대로 가져왔던 사용자 문서가 대거 삭제된 데에 따른 것이다.] 하루 평균 편집 횟수가 나무위키에 비해 현저히 적었고 문서 증가 속도도 더뎠다. 결국 더는 버티지 못하고 1년이 갓 지난 2017년 5월 19일 서비스를 중단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29.250.25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